코스타리카 이외의 나라에선 흔치 않은 오바타 품종은 꽤 최근의 신품종입니다. 병충해로 인한 수확량의 급감을 겪은 커피 산업계에서 토질 분석, 품종 연구 등을 통해 얻은 해답이 바로 이 품종이지요. 티모르 하이브리드와 비야 사치의 이종 교배 품종으로 병충해에 강하고 생산성이 높습니다. 각 개체의 우수한 계통만 선별해내는 계통선발의 결과로 품질 또한 좋습니다.

핀토 농장은 열대우림동맹 인증을 받은 친환경적인 농장입니다. 허니 프로세싱으로 잡미를 없애면서도 과일향을 살린 오바타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