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프로메티도 농장의 주인 루이스 알베르토 바야다레스 몬카다는 200ml의 바리스타가 사랑하는 커피 농부입니다. 그는 비스타 베야, 운 레갈로 데 디오스, 라 에스페란자와 더불어 이 농장까지 네 농장을 운영하는데 200ml에선 이미 나머지 세 농장의 원두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이 벌써 그의 원두로는 네 번째 소개이지요.

루이스 알베르토는 지역 교회의 목사이자 다양한 지역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커피 재배는 가문 대대로 이어져온 직업이지요. 그가 4대째이며, 그의 딸도 이미 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하니, 5대째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2007년 처음 CoE에 참여한 이후 지속적으로 원두를 출품하고 있으며 2018년엔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