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소살라 가공시설은 구지의 우라가 지역 농부 1200여 명이 수확한 커피를 가공합니다. 2015년 설립되었지요.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원두가 토착종인 것과 달리, 이번 원두엔 버번이 섞여있습니다. 다만 중남미의 버번과 달리, 에티오피아의 버번은 커피 녹벼에 저항성을 지니는 특정 원두를 지칭한다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