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베야 농장은 루이스 알베르토 바야다레스 몬카다의 세 번째 농장입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운 레갈로 데 디오스와 라 에스페란자가 그의 농장이지요. 그는 지역 교회의 목사이자 다양한 지역 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커피 재배는 가문 대대로 이어져온 직업입니다. 그가 4대째이며, 그의 딸도 이미 농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하니, 5대째 이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2007년 처음 CoE에 참여한 이후 지속적으로 원두를 출품하고 있으며 2018년엔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모존테에 있는 비스타 베야 농장에선 SL28과 버번을 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 농장이 얼마나 커질지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