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00242 케냐 곤도 블렌드

곤도 가공시설은 뉴 키리티 농부 협동조합(F.C.S.)이 운영합니다. 대략 560명이 활동하는 조합입니다. 케냐에서 커피는 단순한 수출품이 아닌, 한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수단으로 기능하는데, 특히 비영리재단과의 협업시 더욱 그러합니다. F.C.S.는 2010년부터 테크노서브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테크노서브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후원한 비영리재단으로 동아프리카의 커피 소농들이 수익을 늘릴 수 있도록 돕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