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알리나 농장은 100년 넘은 커피 농장입니다. 1908년 호아킨 베르나르데스 다 실바 디아스와 형제 파이어스 린돌포 가 설립했지요. 당시 3만 그루의 레드 버번 품종 커피나무를 재배했으며 그 이후 40년간 5만5천 그루가 추가됩니다. 1914년 세운 농장 건물은 지금도 보존돼 있어 이곳 커피의 역사를 증명하지요.

긴 시간 동안 농장은 호아킨의 아들에게로, 다시 호아킨의 손녀 투카로 이어지며 운영됩니다. 말할 것도 없이 이곳의 주력 품종은 버번입니다. 현재 오리지널 버번 품종 중 일부는 산타 알리나 농장에서 발견되었다 하니, 이곳이 지니는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