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주 도타의 코페이 지역은 커피 생산이 그리 오래된 지역이 아닙니다. 다른 농장주들처럼 코페이 농장을 운영하는 알레한드로 역시 처음엔 사과, 복숭아, 자두와 같은 작물을 재배하였지요. 이후 아보카드 작물을 재배하다 지인으로부터 커피나무가 아보카도 나무의 훌륭한 보완작물이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커피 재배로 스페셜티 커피 신까지 진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