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 비스타 농장의 주인은 롭슨 비레라. 2001년 이 땅을 사고는 삼 년간 아무 것도 재배하지 않았습니다. 2004년에 처음 커피를 심고 2007년 첫 수확을 합니다. 롭슨은 커피 체리를 선별해 CoE에 샘플을 보냈고, 이 샘플로 알타 비스타는 당당히 7위를 차지했지요. 첫 출전에 이런 순위를 기록하는 농장은 흔치 않습니다.

200ml에서 알타 비스타 농장의 원두를 소개하는 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200ml 초기 품종 옐로 버번으로 선보였었지요. 이번엔 다른 품종과 다른 가공방식으로, 알타 비스타 농장 원두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