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에서 커피로 가장 유명한 지역은 타라주입니다. 루이스 알베르토와 오스카 아돌포 제가 운영하는 라 리아 농장이 타라주에 위치해 있지요. 스페셜티 커피를 재배하는 곳이 점차 늘고 있는 요즘, 이 두 형제는 가공방식을 세분화함으로써 차별화된 원두를 제공합니다.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을 창조하는 화가처럼 이들은 커피 원두에서 허니 프로세싱 방식으로 과일 향의 정도를 조절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