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가는 구지 오로미아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해발고도 1800~2000미터에서 재배한 커피체리를 커피 소농들이 수확해 마을의 유일한 가공시설, 야비투 코바에서 가공합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일반적으로 내추럴로 가공하는 것과 달리, 이번 원두는 워시드 커피로 가공했습니다.